[진주 가좌동] 플레이트앤쉐어 치미창가 후기, 데이트 맛집
- 일상/맛집 탐방
- 2026. 8. 13. 08:59
방문 계기, 진주 가좌동 플레이트앤쉐어
와이프와 점심시간에 진주 가좌동에 위치한 플레이트앤쉐어를 찾아 치미창가, 리코타치즈 샐러드, 프라임 부채살 스테이크, 수제 초당 옥수수뇨끼, 콜라 2잔을 주문했다.

플레이트앤쉐어 메뉴와 가격
치미창가는 멕시칸 라이스, 시즈널 치킨, 모짜렐라 치즈를 채운 브리또를 바삭하게 튀기고 비프 칠리, 사워크림, 피코데가요, 핑크 피클 양파로 완성한 여름 시즌 메뉴로, 가격은 18,000원이다.

정식 메뉴판에서 확인한 프라임 부채살 스테이크(Flat Iron Steak)는 39,000원이며, 직접 만든 수제 치미추리 소스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고 안내되어 있었다. 수제 초당 옥수수뇨끼(Super Sweet Corn Gnocchi)는 15,500원이다.

플레이트앤쉐어 샐러드 후기
샐러드도 바질 페스토와 치즈가 참 맛있었다. 샐러드는 네이버 리뷰나 알림 설정하면 서비스로 제공되는데, 서비스 샐러드 치고는 퀄리티가 상당하다. 바질페스토가 특히 맛있다.

플레이트앤쉐어 사이드 소스
치미추리 소스가 참 맛있었다. 소금도 맛있는데, 치미추리 소스에 소금과 홀그레인 소스를 같이 찍어먹어도 참 맛있다.

플레이트앤쉐어 부채살 스테이크 후기
부채살 스테이크는 감자튀김과 참 잘 어울렸고, 스테이크 익힘 정도도 좋았다. 여러 소스를 조합해서 먹는 것도 재미가 있는데, 3번째 방문인데, 스테이크는 처음과 이번이 정말 좋았다.

플레이트앤쉐어 치미창가 후기
치미창가는 멕시칸 스타일 요리라는데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토마토소스를 좋아해서 더 만족스러웠다. 절인 무도 정말 맛있게 먹었고, 전체적으로 음식이 조합이 참 잘 맞다고 생각이 들었다.


와이프는 치미창가가 조금 두껍다고 느꼈지만 맛있다고 평가했다. 닭고기도 실하게 들어가 있었다.

플레이트앤쉐어 옥수수뇨끼 후기
옥수수뇨끼도 정말 맛있었다. 뇨끼는 약간 달달한 편인데, 은근히 포만감도 있고 포슬포슬하게 맛있다. 허브도 같이 먹으면 정말 좋고, 소스가 달달해서 혀가 참 즐거웠다.

장점과 단점
장점으로는 치미창가, 부채살 스테이크, 샐러드, 옥수수뇨끼까지 주문한 메뉴 전체가 만족스러웠다는 점이다. 치미추리 소스 등 사이드 구성도 알찼다.
단점으로는 주차공간이 따로 없고, 음식을 기다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 부분을 제외하면 친절하고 맛도 좋고 아주 강력추천이다.
총평 및 재방문 의사
강력 추천할 만하고, 플레이트앤쉐어는 진주에서 데이트하기 정말 좋은 곳이라고 느꼈다. 실제로 친구 부부에게 추천해줘서 아주 호평을 들었다.
정보
- 상호: 플레이트앤쉐어
- 위치: 경상남도 진주시 개양로119번길 8-12 1층
- 영업시간: 매일 11:3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30, 라스트오더 20:30)
- 방문: 와이프와 2인, 평일 점심
- 주문: 치미창가, 리코타치즈 샐러드, 프라임 부채살 스테이크, 수제 초당 옥수수뇨끼, 콜라 2잔
- 가격: 치미창가 18,000원, 부채살 스테이크 39,000원, 옥수수뇨끼 15,500원
- 지도: 네이버 지도
'일상 > 맛집 탐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산 송도] 해남짬뽕 유린기 후기, 셀프주문 짬뽕집 (0) | 2026.08.18 |
|---|---|
| [부산 대신동] 청죽일식 스페셜코스 후기, 상견례 추천 룸식당 (1) | 2026.08.17 |
| [진주 가좌동] 포하우스 랭쌥세트 후기, 진주 쌀국수 1위 (1) | 2026.08.12 |
| [진주 신안동] 소나무집 돼지고기 김치찜 후기, 정원 예쁜 노포 (0) | 2026.08.11 |
| [진주 초전동] 맛찬들 점바점 없는 목살 후기, 맛있음 (0) | 2026.08.07 |
